현재 KDE4 데스크탑

노트북(Arch Linux)와 데스크탑(FreeBSD 8) 양쪽 다 같은 모습입니다. Bespin의 Xbar를 이용한 메뉴바를 위에 띄워놨고, 테마는 QtCurve의 Aqua2입니다. 날짜와 로그아웃, 대기모드 버튼은 오른쪽 위에. 왼쪽 패널에는 작업관리자랑 시스템트레이를 뒀습니다. 노트북이 와이드화면이라 거기다 놓는게 좋더라고요. 시스템트레이도 그쪽에 두면 알림 팝업이 그쪽에 떠서 방해가 덜 되기도 하고요. 굉장히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왔으니 스크린샷 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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